뉴스 > 도의회·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식, 구미)가 4월29일부터 5월4일까지 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도는 당초예산 보다 3천55억원(3.8%)이 증가한 8조 2천761억원으로써 일반 회계가 7조 770억원으로 당초보다 2천432억원(3.6%), 특별회계는 1조 1천991억원으로 당초보다 623억원(5.5%)이 증가했다.
세출예산안의 분야별 주요 증액 내역으로는 ▷ 조정교부금 등 일반공공행정 분야 1천171억원▷소방관련 노후 및 부족차량 보강 등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70억원 ▷ 국가지정 문화재보수 등 문화 및 관광 분야 9억원▷영유아 보육료지원 등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154억원 ▷ 가축방역약품 구입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 191억원 ▷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구축사업 등 산업·중소기업 분야 81억원 ▷ 지방도사업 등 수송및 교통 분야 331억원▷ 개발촉진지구 지원사업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41억원▷ 경북 스마트 밸리지원센터 구축 등 과학기술 및 교육 분야 77억원 등이다.
또 도교육청(교육비특별회계)은 당초예산 보다 2천116억원(5.7%)이 증가한 3조 9천106억원으로써 ▷ 누리과정 지원 등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분야 2천21억원 ▷ 도서관 운영지원 등 평생·직업교육 분야 12억원 ▷ 교육지원청 시설관리 등 교육일반 분야 82억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동된 중앙지원금과 법정·의무적 경비, 필수경비의 과부족분을 우선 반영키로 했다.
또 도청소재지 정주환경 개선, 청년일자리 창출 등 현안 대책 추진에 따른 사업비가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심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이태식 위원장은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이 불요불급한 사업에 대해 과감히 조정하고 경상경비를 절감해서 어렵게 마련한 예산인 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심사해 추경예산 편성의 혜택이 도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또 “선심성, 일회성, 행사성의 사업은 전면 재검토 하고 새롭게 편성된 사업은 사전절차 이행여부와 차후 연도 사업추진의 적정성 등을 꼼꼼하게 살펴 추경예산안 심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