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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김천 최초 스마트워크 GCH센터 개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8일 ‘스마트워크 GCH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직 총장과 배지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팀장, 이우창 해금테크 대표를 비롯한 12개 협력업체 및 대학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에서 최초로 개설된 스마트워크 GCH센터는 김천시가 제안하고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부단장, 김종열)에서 수행하는 '김천혁신도시 트리플 윈(Triple Win) 구현을 위한 텔레포트 (Tele Port : 중소협력업체 이전) 가속사업'의 단계별 추진 전략 중 2단계 사업이다. 이곳에서는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가 공공기관 유관 협력업체가 이전을 추진하는 동안 업무 연속성을 위해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기능을 가진다.
 
특히, 스마트워크 GCH센터가 대학본부 3층에 위치해  데스크톱 서버의 업무공간과 회의실,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교내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어 이전을 추진하는 협력업체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본사와 이전 사무실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열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스마트워크 GCH센터를 통해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중소협력업체 이전이 가속화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 활성화의 바탕이 되어 역동적인 비즈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고용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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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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