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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 취득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1일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취득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달 29일, 구미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정하영)는 이를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심의과정에서 손홍섭 의원은 아동학대와 장기결석 및 미취학 아동에 대한 철저한 실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양진오 의원은 또 2013년도에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지만, 바뀐 것은 화장실에 비상벨 설치등에 그치고 있다면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현실적인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박세진 의원은 또 서부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년간 7-8백명을 상담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효율성을 기하라고 요구했다.
원안가결된 조례안에 따르면 유엔 아동권리 협약 및 이외의 아동 관계법령의 규정에 근거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본 계획 수립, 아동친화도시의 조성 기준, 아동을 고려한 공공이용 시설, 아동 안전시스템 구축, 아동 건간 증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특히 도로, 교통, 공원, 녹지 등 조성 사업 및 사회복지 시설 확충 등 각종 공공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아동 보행 편의, 아동의 안전성 검토, 가정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아동시설 확대, 자연 친환적인 환경조성, 각종 공공시설의 복합적인 활용과 공공시설간의 유기적 연계에 중점을 두도록 하고 있다.
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 관련 계획의 수립 및 시행, 교육 홍보 및 지식 정보의 보급, 중앙 정부 협력사항등을 제안, 심의 및 의결하도록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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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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