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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월의 기업> (주)새날테크텍스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월의 기업으로 (주)새날테크 텍스(대표 조정문)를 선정하고,2일 남유진 시장과 조정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구미에 본사를 둔 (주)새날테크 텍스는 자동차용 에어백 원단, 코팅을 위한 기초지, 토목섬유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탄소 및 아라미드 섬유 제직을 특화해 생산시설 증설과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지역 강소 섬유업체이다.
1980년 창립, 자동차용 에어백 원단을 주생산품으로 하면서 2003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힘쓴 결과 산업소재 원천기술 개발사업 등 국책 및 자체 R&D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각종 지식재산권을 출원한 새날테크텍스는 5년 전부터 국내 최초로 10억 원 규모의 탄소섬유 제직기를 도입해 세계 탄소섬유의 선두시장인 일본에 탄소섬유 제품을 역수출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성장산업인 헬멧 및 방탄복용 아라미드 섬유에도 역량을 집중해 고품질의 아라미드 직물 개발에 힘입어 미국, 유럽공장 등 세계 5개국 공장으로의 수출을 협의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01년 ISO9001인증 취득, 2007년 경상북도지사 무역의 날 표창, 201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유공기업 산업포장 수상과 함께 한․독 공동 연구개발 사업에도 단독참여(스마트 에어백 시스템)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조정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가치창출, 그리고 신제품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을 더욱 강화해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새날테크텍스로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 Global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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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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