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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복지 안전망, 희망복지 우체통 구미시 설치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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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생활고를 겪고 있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우체통을 다중장소인 병원과 금융기관, 대형마트 등 50곳에 설치, 운영한다. 소통을 통한 복지 안전망 강화로 복지의 사각지대의 제로화와 부정수습 신고망의 역할등 일거양득을 기대하겠다는 것이다.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희망 복지 우체통은 질병, 실직, 장애 등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복지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당사자나 이웃의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어주면 매주 금요일 해당 읍면동 복지담당자가 수거하고, 관련부서와 지역 사회 복지 자원과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복지예산 누수를 방지하는 부정수급 신고함으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최윤구 복지환경 국장은 “도움이 절실한 형편인데도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본인의 사정을 알리지 못해 외롭고 힘들어 하는 시민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관심이 절실하다”면서 “ 희망 복지우체통이 소통의 창구로 활발하게 운영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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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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