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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신규도입 무선 충전버스 정규노선 운행 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3일
구미역-금오공대- 옥계4공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달 28일, 구미코에서 남유진 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관련단체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도입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하루 뒤인 4월29일부터는 정규노선 운행을 개시했다.
신규로 도입된 무선충전 전기버스는 지난달 말부터 차량등록 및 현지 시험 운행, 차량래핑, 투입노선 확정 등을 완료하고, 4월29일부터 구미역과 금오공대, 옥계 4공단 지역을 연결하는 신규 간선노선을 일일 10회 운행하고 있다. 시민들을 수송하는 동시에 친환경 녹색도시를 지향하는 구미시의 아이콘으로서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새롭게 도입된 무선충전 전기버스는 기존모델보다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 특히 셀의 특성이 우수해 배터리 수명이 길고 고속충전으로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한 국산 리튬 폴리머셀 배터리와 내구성과 신뢰성이 입증된 구동모터를 장착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시민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시승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무선충전기술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최첨단 기술로써 향후 우리나라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면서 “ 무선충전 전기버스 추가도입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녹색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향후 점진적인 전기버스 추가 도입을 통해 탄소제로 선포도시,전기버스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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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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