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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박빙의 여소야대, 후반기 원구성 물밑 움직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박빙의 여소야대 형국 속에서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어떤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대 총선 이전만해도 구미시의회는 23명 의원 중 새누리당 16명, 더불어 민주당 2명, 무소속 5명 등으로 여당이 야당과 무소속에 비해 숫적으로 상당한 우위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공천에서 낙천한 김태환 국회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결행하자, 구미을지역 새누리당 소속 5명의 시의원이 집단탈당하면서 박빙의 여소야대 상황을 만들어냈다. 당시 구미갑지역 1명의 시의원은 새누리당에 입당을 했다.
5월초 현재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12명, 민주당 2명, 무소속 9명 등으로 12대 11의 구성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둘러싼 물밑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박빙의 여소야대 상황 속에서 일부의원은 의장단 출마를 염두해 두고 있는 특정인사들과 정치색 보다 사적 친분을 우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자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의장 출마 예상자는 갑구 2명, 을구 2명 등 4명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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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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