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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가 놀이터'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어린이날 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매년 어린이날마다 구미지역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던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꾸러기Festival'이 올해에도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행사를 갖추고 더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5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부사장 심원환)는 어린이 날을 기념해 사업장을 개방, 삼성전자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구미지역 시민 등 총 1만 6천여명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특히, 지역아동 센터,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가족 500여명도 함께 해 더 큰 의미가 부여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에는 동물들을 직접 만질 수 있는 '이동 동물원', '금붕어잡기'를 비롯 매년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에어바운스','대형기차'와 다양한 무대행사, 체험행사 등이 준비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운영된 '전략 물총놀이','에어범퍼카'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 뛰고 어울리는 장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어린이 소방체험', '경찰차체험'등 안전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도 이뤄져 지역민과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아울러 참가 가족들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작은 텐트에서 삼성전자가 사전 신청을 받아 준비한 무료 도시락을 삼삼오오 모여 즐기며 봄 소풍의 기분을 만끽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심원환 부사장은 "삼성 사원가족들과 지역민들에게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항상 오늘처럼 즐겁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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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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