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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기간 운영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0일
악성 체납자 전자예금압류 실시
김천시가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두달간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했다.

4월 말 현재 시 세외수입 체납액(환경개선부담금 및 공기업특별회계 제외)은 78억원으로 그중 80%가 주정차 위반 및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등 차량과태료이며, 20%는 보조금 환수액, 하천·도로사용료, 각종 부담금 및 과징금 등이다.

시는 일제 정리 기간 중 이월 체납액의 20%, 현년도 체납액의 80%인 체납액 17억원 이상 정리를 목표로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우선적으로 체납고지서 및 체납자별 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납세태만 체납자에게는 부동산 및 자동차뿐만 아니라 예금, 급여, 각종 채권 등을 대상으로 압류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전자예금 압류 시스템을 통해 체납자 예금압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 제공 및 관허사업제한,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100만원 이상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에 대한 대금지급 정지,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액 완납 시까지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제를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세외수입 체납액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일제정리 기간 중 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지속적인 납부 독려 활동을 전개해 공평과세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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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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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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