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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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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근로자 가족과 함께 하는 2016 노동절 경축 음악제가 7일 동락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노사민정 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노총구미지부 주관한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과 원종도 한국노총 구미지부 위원장, 노사대표, 근로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가요제와 기념식, 초청가수 축하 공연, 경품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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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팀이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합을 벌인 근로자 가요제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가수 못지않은 실력과 열정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끼를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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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의장은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해 근로자들이 행복하고, 시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요제 결과 LIG넥스원 소속 오현표 씨가 대상을 수상 했으며, 금상 정주성(고아 양지반점), 은상 이재희(인터플렉스), 동상 임가영(앤틱쿡스), 이정호(대원엔지니어링), 장려상 박다원(엠제이), 특별상 제넬린 디 펠리스코조(구미카톨릭근로자문화센터),인기상 김기수(구미시청)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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