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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4만9099명으로 5만시대 개막 임박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0일
상위랭크>인동동 5만7036명,선주원남동 4만9099명,양포동 4만7867명, 고아읍3만3711명, 상모사곡 3만2313명, 도량동 3만 454명 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구가 선주원남동, 양포동 등으로 집중되고 있다. 반면 수년전까지만 해도 27개 읍면지역 중 4위권에 올랐던 도량동 인구는 갈수록 감소추세를 보이면서 인동동, 선주원남동, 양포동, 고아읍, 상모사곡동에 이어 6위로 내려앉았다.
또 동지역 인구 중 최하위에 머물렀던 지산동은 4월말 현재 2천885명으로 2천504명의 신평2동을 젖혔다.
지난 해 9월말 3만1714명이던 도량동은 4월말 현재 3만454명으로 불과 7개월 동안 1천3백여명이 줄면서 인구 3만시대를 위협받고 있다.
반면 지난해 9월 4만7481명이던 선주원남동 인구는 4월말 현재 4만9099명으로 1천6백여명이 증가하면서 인구 5만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입주가 한창 진행 중인 1천254세대 규모의 봉곡 이편한세상에 입주가 완료되면 인구 5만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주원남동과 함께 인구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는 양포동 역시 지난 해9월 4만6281명에서 4월말 현재 4만7867명으로 7개월 동안 1천5백여명이 늘면서 인구 5만시대를 향해 가속도를 내고 있다.
27개 읍면동 중 최고의 인구를 자랑하는 인동동은 지난해 9월의 경우 5만7544명이었으나, 4월말 현재 5만7036명으로 5백여명이 줄면서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다.
4월말 현재, 27개 읍면동 중 탑8은 인동동 5만7036명, 선주원남동 4만9099명, 양포동 4만7867명, 고아읍 3만 3711명, 상모사곡동 3만2313명, 도량동 3만0454명, 임오동 2만1122명, 진미동 2만769명 등이다.
최하위는 옥성면으로 1천928명이며, 최하위 동은 신평2동으로 2천 504명이다.
한편 4월말 현재 구미시 전체인구는 전달보다 59명이 증가한 42만 232명이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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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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