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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영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보고만 있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지역정치권▪시.도지사협의회 차원 경고 메시지 보내야
↑↑ 영남권 5개 시도지사는 회의를 통해 유치경쟁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바 있다.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 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상공인들을 중심으로 영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에 나서자,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이 지역정치권과 경북도가 침묵하는 것은 지나친 방관이라고 비판했다.
10일, 경북도당은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의 포화상태를 예방하고 영남권의 경기활성화를 동시에 가져올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에 대한 논란이 ‘부산지역의 도발’로 다시 가열화 될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지난 해 1월,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은 회의를 통해 영남권 신공항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하지만, 과열경쟁으로 갈 경우 신공항 건설이 표류할 우려가 있다면서 유치경쟁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20대 총선 직후부터 부산부활을 내세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주장한데 이어 지난 9일에는 부산지역 상공인 80여명이 ‘가덕도 신공항 유치 기원제’를 올리는 행사까지 치루는 등 당초의 합의를 무시한 채 유치 경쟁에 나섰다.
이와관련 경북도당은 영남권 5개 시.도지사 합의대로 국토해양부가 발주한 외국용역기관의 6월말 결과 발표까지 불필요한 유치경쟁은 자제되어야 한다면서도 부산시의 도발행위에 대해서 지역 정치권과 경북도에서까지 침묵하는 것은 지나친 방관이라고 지적했다.
경북도당은 또 “부산의 도발적인 가덕도 신공항 유치 표명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면서 “ 지역 정치권과 부산을 제외한 영남권4개 시.도지사들에게 분명하고 엄정한 대응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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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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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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