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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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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주)(대표이사 히라노 타케시)가 지난달 29일 자매결연 마을인 해평면 낙산1리에서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아사히 초자화인 테크노한국(주), 한욱 테크노글라스(주), 아사히 피디글라스한국(주)등 아사히글라스 구미 3개사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행사에서는 이랑 만들기, 비닐 씌우기, 모종심기 등 일손이 부족한 농촌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아사히글라스(주)는 2012년부터 매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