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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김천자두 본격 출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11일
남면 운곡리 시설 하우스에서 첫 수확
ⓒ 경북문화신문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김천자두가 9일 김천시 남면 운곡리에서 첫 수확을 시작했다.

김해석(77)씨의 큰개울농장 시설하우스에서 수확한 자두는 시기적으로 노지보다 40일 가량 빨랐다.

시설하우스 1.4ha에서 재배 중인 큰개울농장 자두는 지난 1월 상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2월 16일경 만개했다. 9일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수확에 들어간다.

이곳에서 생산된 자두는 자연 농약을 직접 조제 살포하는 방식으로 재배했다.

이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전자상거래 판매를 통해 노지보다 약 4배 이상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제일의 자두 주산지역인 만큼 고품질 자두를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를 받도록 하겠다”면서“다양한 기술개발과 지원으로 김천자두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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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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