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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약자ㆍ장애인 위한 저상버스 운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1일, 김천버스(주)에서 저상버스 차량 개통 및 시승식을 갖고 본격적인 저상버스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버스바닥을 낮춰 장애인이 휠체어에서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버스 승ㆍ하차가 가능하고 버스 안에서도 휠체어를 탄 채로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저상버스는 장애인 콜택시, 마을버스 등과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시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대중교통수단 접근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9억원을 투입, 저상버스 9대 도입계획을 세운 가운데 3대를 우선 도입해 운행에 들어갔다.
도입되는 저상버스 운행노선은 교통약자 밀집지역과 병원 인근 지역으로써 ▲현대아파트-제일병원-시청을 운행하는 22번 노선 ▲법원-코아루아파트-김천대학을 운행하는 15번노선 ▲김천역-대곡동-직지사를 운행하는 11번노선 ▲삼각로타리-성의중ㆍ고-KTX역을 운행하는 12번노선 등이다.
또 행사에서는 장애인들의 이용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 300매(180만원 상당)를 장애인 단체에 전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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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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