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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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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2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책 간담회를 갖는다. 회의에는 남유진 시장, 김익수 시의회의장, 실국장 등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5월9일자, 경북문화신문은 서둘러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제20대 국회 개원 전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중앙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주요 현안인 10대 IT융복합산업 추진계획, 5단지 분양 등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방안,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시립화장장 등 주요 프로젝트사업이 논의된다.
또 북구미 하이패스 IC 신설,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 등 광역 기반시설 확충계획,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한책 하나구미 운동 등 구미시 브랜드화사업 등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구미 국방ICT 생태계조성, 구미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양포도서관 건립 등 국비 건의사업등에 대해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앞으로 시는 양 국회의원 당선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내년도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