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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경북 최초 2회 연속‘의료기관 인증’획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최우수 병원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관리에서 최상의 수준임을 인정받아 경북 최초 2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011년 1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경북 최초 인증획득을 받은 바 있는 구미차병원은 한층 강화된 2주기 의료기관인증 조사에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임을 객관적으로 인증받아 2020년 4월까지 4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경북문화신문


의료기관인증제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구미차병원은 이번에 ▲기본가치체계(안전보장활동,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환자진료·수술·마취진정관리, 의약품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지원체계(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감염관리 등) ▲성과관리체계 등 총 91개 기준 537개 조사항목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

김병국 병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은 전 교직원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인증 획득을 발판 삼아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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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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