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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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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우슈 선수단이 지난 9일 막을 내린 제54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다.
고등부 6명, 일반부 8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안동시 용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경기에서 낭권 부문에서 이영욱 선수가 2위, 고등부 겨루기 부문에서 박상민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힘입어 시는 실업팀 선수가 포진한 영주시와 경주시에 이어 지난 대회 종합 5위에서 2계단이나 상승한 종합 3위의 기록했다.
선수단을 이끌고 대회에 참가한 김용우 우슈연맹 전무이사는“서포터즈의 적극적인 격려활동 덕분에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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