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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동장 배영숙)이 11일 모기·해충 없는 쾌적한 동으로 만들기 위해 새마을자율방역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철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 앞서 방역의 약품취급요령과 장비가동 시 안전관리 요령을 교육하고, 올해도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방역을 마치기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새마을자율방역단은 다음달 1일부터 9월 9일까지 관내 전 지역에 걸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특히 하수구와 구미천, 샛강 등 파리, 모기 등 해충들이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소독할 계획이다.
노정식 새마을자율방역단장은 “지산동은 구미의 관문이며 넓은 지산들과 지산샛강 등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지역으로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해 올 여름에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지산샛강, 낙동강 구미천 뿐만 아니라 지산뒷산 등 취약지역이 많아 지역주민의 건강과 위생을 증진시키는 데에는 새마을자율방역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여름철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해 해충 없는 살기 좋은 지산동을 만들어 줄 것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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