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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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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에 소재한 도리사(주지 묘장스님)가 불기256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설선당에서 13일 거행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당선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김영식 금오공대총장 등 기관단체장 및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봉축법요식은 제1부 예불, 제2부 봉축 법요식, 제3부 점등식, 제4부 탑돌이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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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장 스님은 이날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은 모든 중생에게 지혜와 자비를 일깨워주시기 위함이므로 모두가 함께 하시어 부처님 가피를 받으시라”고 축원했다.
웅산 법등 큰스님은 부처님 오신날 법어를 통해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지혜의 문을 열고 공덕을 두루 펼쳐 온 세상을 편안케 해 달라고 기원했다.
한편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퍼져 시민들의 마음 속에도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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