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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박람회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7일
이색부스,특색 있는 이벤트 눈길

ⓒ 경북문화신문
경북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꿈꾸는 대로 미래를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118개 단체와 270여개의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약 15만5천여명의 청소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최대 규모로 박람회가 진행됐다.

경북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에게 뜻 깊고 감동을 심어주기 위해 잠자는 학용품을 기부하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과 샌드애니메이션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등 이색적이고 특색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박람회에 참석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부스를 깜짝 방문해 학용품 기부체험에 동참하며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이색적이고 독특한 컨텐츠 준비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 대형 모니터를 활용해 수련원만의 안전하고 독창적인 수련활동 영상을 상영해 많은 청소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김충섭 원장은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 미래를 디자인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로써 건전한 청소년육성을 위해 수련프로그램외에도 독도사랑교육, 예절교육, 다문화교육, 경북정체성교육 등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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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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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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