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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일MJF라이온스 클럽(회장 홍일상) 10일 메트로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시각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실시했다.
시각 장애 노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민요와 초청 가수 공연, 윷놀이, 안마 봉사 등 다양 한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앞을 보지 못해 바깥 활동에 제약을 받아온 시각 장애인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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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를 주최한 제일 라이온스 홍일상 회장과 회원들은 시각 장애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한명 한명을 세심히 챙기는 등 봉사의 참뜻을 실천 했다.
또 네스 회원들도 시각 장애인 들이 먹고 남은 음식과 식기를 치우는 등 뒷정리를 도맡아 하며,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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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회장은“참된 봉사는 실천에 있다”면서“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는 제일 라이온스 클럽 회원 이외에도 삼성전자 은하수 봉사단과 구노 봉사단등 단체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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