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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성 한마음 큰잔치가 19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여성단체회원 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꾸는 여성, 건강한 가정, 행복특별시 구미”를 주제로 열렸다.
식전행사인 정형숙 무용단의 부채춤을 시작으로 열기를 돋군 여성한마음 큰잔치는 고무신 양궁 시연 등의 이벤트에 이어 26개 여성단체 및 27개 읍면동이 민속경기 대항전에 들어가면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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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호, 고무신 양궁, 굴렁쇠 릴레이, 지네발 달리기가 곳곳에서 열린데다 화합한마당 행사인 훌라후프 게임, 축하공연, 강강수월래 화합 퍼포먼스 등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이 선을 보이면서 여성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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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전통차 시연, 떡메치기 체험을 비롯 구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주차 번호판 만들기와 손수건 편지쓰기 체험, 구미여성 인력개발센터의 구인구직 홍보 및 한방 방향제 만들기, 영남여성 장애인 성폭력상담소의 폭력예방홍보 등 다양한 체험부스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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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전년도에 이어 지난 4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 200만원을 구미시 장학금으로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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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은 “ 한마음 큰 잔치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행복한 구미, 모두의 꿈이 실현되고 무한한 성장과 가능성을 꽃피울 구미를 세계 속의 으뜸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여성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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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숙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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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숙 여성단체 협의회장은 또 “단오절을 맞아 잊혀져가는 민속놀이의 전통을 되살리고, 자랑스런 구미시민으로서 적극적이고 당당한 모습으로 구미발전과 행복을 위해 하나 된 여성의 힘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 여성 한마음 큰 잔치는 우리나라 전통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절을 기념해 전통의상인 한복을 차려 입고 민속놀이와 함께 전통문화 체험 등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명실상부한 구미 최고의 여성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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