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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협의회(회장 김재원)가 17일 선산 체육공원에서 제33회 단계 백일장을 .실시했다.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천 5백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는 초등학생 572명, 중학생 199명, 고등학생 308명 등 총 60개교 1천 79명의 학생이 참가해 운문, 산문, 그림, 서예의 4개 분야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제출된 작품은 구미 교육 지원청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입상자를 선발해 7월에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또 입상작을 대상으로 작품집을 발간해 오는 10월 중 입상자 및 관내 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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