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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작물 건초 제조 및 사전 줄 파종 시연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국내산 조사료 자급 조기 달성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9일 고아읍 황산리 물목들 일원에서 사료작물 건초 생산 및 사전 줄파종 연시회 실시했다.

구미칠곡 축협(조합장직무대행 김국록)주관으로 관계공무원 및 경종・축산농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시회에서는 사료작물을 벤 후 3∼5일간 제자리에서 말린 건초 곤포작업(단을 마는 작업)연시와 불안전한 재배방법인 벼 입모중 파종 대신 안전성이 더 높은 줄 파종시연으로 진행 됐다.

시연회 사료작물은 작년 9월말 벼가 서있는 상태에서 파종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로, 사료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기호성이 좋고 타 동계사료작물보다 내습성이 강해 논뒷그루 재배에 적당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01년부터 관련사업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 결과 현재 조사료생산단지 80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며, 올해는 2천ha이상의 조사료 재배면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순형 소장은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수입 조사료를 대체할 유일한 대안은 양질의 조사료 재배를 계속 늘려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 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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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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