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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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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진우)가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정보교류 및 유대를 강화하고, 화재 없는 산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 간담회에 이어 70여명은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각300대를 기증했다.
최근 3년간 전체 회재 사망자의 60.5%가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하는 등 소방안전문제가 대두되면서 정부는 기존 단독주택의 경우에도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