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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열린 스리랑카 부처님 오신날(워삭데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구미 마하이 주민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 마하이 주민센터(센터장 박재수)가 22일, 센터 내 잔디마당에서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가졌다. 부처님 오신날을 스리랑카에서는 웨삭데이라고 부른다.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삭데이는 간헬라 산스시리 스님의 예불 및 법회와 자국민 돕기 모금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또 여권연장 및 재발급 업무지원(스리랑카 대사관)부스운영, 한국산업인력 공단 부스운영, 구미영제한의원 한방무료진료 등이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또 한국 내에서 활동 중인 사미다 스님, 와치르 스님, 라후라 스님, 수담마 스님등 4명의 스리랑카 스님도 참석해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불 및 법회를 하는 등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간헬라 산스시리 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한국에 있는 스리랑카 이주민 및 노동자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달라고 부처님께 기도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스리랑카 대사관이 직접 방문, 이주노동자들에게 여권연장 및 재발급 업무지원을 하는 등 자국민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는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고충상담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 구미경찰서에서도 방문, 외국인들을 위한 이동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비영리민간단체 “꿈을이루는 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내 폭력과 임금체불, 인권침해 예방과 이주민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등 이주민 상담과 통번역서비스, 마하이주민쉼터를 경북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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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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