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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피해지역 모국봉사단 파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경상북도가 네팔출신 결혼이민여성(5명)과 내국인 봉사단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모국봉사단을 네팔 지진피해지역으로 보내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국봉사단은 피해지역의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이다.빵공장의 개업식을 돕고, 지진 피해지역의 천막촌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또 아동쉼터에서 노숙아동에 대한 교육 및 시설 정비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팔에서는 지난해 4월 25일 진도 7.8의 대지진이 발생해 8천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다.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종종 여진이 발생하고 있지만 지진 피해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는 진행되지 않아 상당수의 주민들이 천막촌에서 사는 등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다.
도는 지난해 네팔지진 이후 경상북도 공동모금회가 주축이 된 가운데 모금활동을 추진해 1억 3천 여만원의 사업비를 마련했다.
취약계층인 여성의 소득지원을 위해 직업기술교육과 랄리푸르지역에 제빵공장 설립을 추진해 25일 개업식을 가질 예정이다.
제빵교육 대상자는 현지 법인인 사)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의 협조를 받아 인근지역의 여성 중 빈곤가정, 여성가장, 고아출신 여성 등을 우선 선발해 지진피해지역 가정의 소득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모국봉사단은 천막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네팔 우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담요와 생필품 키트 등을 배부하고 주민들에 대한 위생교육 등의 교육활동도 함께 시행한다.

또 지진 이후 방임된 노숙아동이 급증하고 아동쉼터도 창고 수준으로 시설 보강이 시급함에 따라 아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쉼터에 대한 시설 정비 봉사활동에도 나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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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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