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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잇는 따스한 나눔 한마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황상골 행복나눔 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1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및 황상주공 3단지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인사 및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주관으로 2016년 우리마을 작은 축제인 ‘황상골 행복나눔 페스티벌’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지역 내 연계기관들과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마을행사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행복나눔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협력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행복나눔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해 시상을 했다. 또 동구미 이마트지점 및 양병구씨 등이 후원한 대형TV 24인치를 포함한 40여종을 대상으로 한 경품추첨, 마을주민과 함께 하는 운동회를 갖기도 했다. 행사 후에는 인동농협협동조합에서 준비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시는 복지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최소화 되도록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찾아가는 시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복지관이니만큼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993년 1월 개관한 구미종합 사회복지관(관장 정석수신부)은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통합사례 관리사업, 희망복지사업소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어르신 급식개선 및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교실, 경로식당운영, 이동복지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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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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