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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 정원 12명 증원한 1천639명으로 조정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복지 7명, 강동문화 복지회관 3명, 정보보호 및 위생업무 각 1명 증원
ⓒ 경북문화신문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 자치단체 선정에 따른 맞춤형 복지 담당 신설 및 사회복지 인력을 증원,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구미시의 공무원 정원이 12명 증원한 1천639명으로 조정된다.
증원되는 12명은 복지업무 7명, 강동복지 회관 기술 업무 3명, 정보보호 1명, 위생업무 1명 등이다.
복지 업무 7명 중 4명은 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 자치단체로 구미시가 선정되면서 맞춤형 복지계가 신설되는 인동동과 선주원남동 등에 각 2명, 복지업무가 과다한 양포동, 도량동, 상모사곡동에 각 1명씩을 추가 증원한다.
또 인력 절감을 위해 문화예술회관 분관 형태로 운영될 강동문화 복지회관에는 기술전문인력 3명이 배치된다.
이와함께 개인 정보 보호가 이슈로 부상하면서 이를 전담할 정보보호 전문인력 1명, 과다한 위생업소 관리의 과부하를 해소하기 위해 위생전문 인력 1명을 추가 증원한다.
한편 의회 기획행정위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구미시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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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공무원증원이 능사는아니다. 사무자동화 전산화 교통편의등을볼때 적재적소 배치로도 가능하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업무량이 기업과 비교가 안된다. 오히려 공무원을 줄여야된다는게 시민들의 여론이다.
05/24 14: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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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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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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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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