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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규모 만족해도 지역새마을 금고, 구미시 금고 지정 어렵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지방재정법 개정, 지역금융권 참여 기회 보장 여론

새마을 금고가 구미시 금고로 지정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5백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했을 경우 금고 지정 신청을 할 수는 있지만 관내 지점의 수 및 지역주민 이용 편리성 항목 배점에서 시내 전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대구은행과 농협을 현실적으로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자산규모로는 인동과 도량동 새마을 금고가 시금고로 신청자격이 주어지지만 2-3개의 지점만을 두고 있어 불이익을 감수 할 수 밖에 없다. 이에따라 자산규모를 충족하는 새마을 금고가 시금고로 신청할 경우 새마을 금고 중앙회에 가입돼 있는 지역내 개별 새마을 금고와 지점을 배점 항목에 포함되도록 지방재정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구미시 금고 평가 항목 및 배점 기준에 따르면 외부기관의 신용조사 상태 평가 10점, 주요 경영지표 현황 21점 등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전성이 31점이다.
또 정기예금 예치금리 6점, 공공 예금 적용 금리 5점, 구미시 대출관리 4점, 수시 입출금식 예금 금리 3점등 구미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 금리가 18점이며, 관내 지점의 수 및 지역 주민 이용 편리성 5점(##), 지방세입금 수납처리 능력 7점, 지방 세입금 납부편의 증진 방안 8점 등 지역 주민 이용 편의성이 20점이다.
또 세입세출 업부 자금 관리 능력 5점, 금과관리 업무 수행능력 7점, 전산시스템 보완관리 등 전산처리 능력 7점, OCR 센터 운영 능력 및 계획 3점등 금고 업무 관리 능력이 22점이며,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 실적 5점, 구미시와의 협력사업 계획 4점 등 지역 사회 기여 및 구미시와의 협력사업이 9점 등이다.
한편 ‘구미시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한 20일. 기획행정위원회 안주찬, 양진오 의원등은 새마을 금고 등 지역금융권이 구미시 지정 금고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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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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