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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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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운영, 구미대 총장 정창주)가 주관한 가운데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4회에 걸쳐 원아 3천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편식예방을 주제로 한 ‘꿀꿀이가 된 포식이’ 인형극을 구미대학교 긍지관 대강당에서 선보였다.
편식예방을 통해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친숙한 캐릭터와 내용으로 구성한 ‘꿀꿀이가 된 포식이’ 는 재미와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김귀순 센터장은 “호응이 좋았던 만큼 교육의 효과도 매우 높았다.”고 자평하고 “어린이들의 균형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 지속적으로 교육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