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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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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만그루 나무심기 범시민 운동을 성공리에 마친데 이어 제2의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구미시가 가꾸어야 할 수십년된 울타리용 향나무 가지를 쳐내면서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시는 이달 중순 경 형곡 1동 시립중앙도서관 내 ‘한일 우호의 정원’과 인접해 있는 울타리용 나뭇가지를 10미터 가량 쳐냈고, 그 자리에는 홍보용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시 공무원 관계자는 “당초, 웃자란 나뭇가지 때문에 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발생해 전지를 하라고 작업자에게 지시했지만, 작업자의 실수로 나뭇가지를 강하게 쳐냈다”고 해명했다.
결국, 관계 공무원의 관리감독 소홀로 수십년 된 울타리용 향나무가 흉측하 모습으로 잘려나가면서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구미시에 절대권력을 쌓고있는 '지방 권력'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만더 '향나무가 흉측한 모습'이겠지요!
05/26 14:19 삭제
변명이 궁색하구만....
매일 이곳 지나다니는데 정말 흉합디다.
바쁘고, 귀찮고, 책임지지 않는 행정편의주의에 빠진 공무원들...
답답합니다
05/25 19:4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