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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사, 북녘 어린이 돕기 통일쌀 모내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평면(면장 양희규), 대한불교 조계종 민족공동체 추진본부(민추본)와 도리사(주지 묘장스님)가 지난 26일 통일쌀 경작사업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도리사 스님과 신도, 해평면사무소 직원, 민추본 직원, 구미숭선 로타리클럽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도리사가 소유한 경작지에서 수확한 쌀은 북녘 동포들에게 전달되거나 쌀 수매 수익금의 일부를 북녘 어린이 영양지원 캠페인인 ‘도담도담’에 후원한다.
모내기 작업에 참여한 묘장스님(도리사 주지)은 “올해에도 북녘 어린이를 돕는 좋은 의미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돼 흐뭇하다”고 말했다.
또 양희규 해평면장은 “북한어린이 영양지원을 위한 뜻 깊은 사업에 미력하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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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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