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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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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조례․동의안 8건과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9개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심의 안건은 ▲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 주변시설물 관리·운영 조례안 ▲ 구미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 ▲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ㆍ운영 위탁 동의안▲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구포복지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구미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등이었다.
이 중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 주변시설물 관리·운영 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구미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원안가결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ㆍ운영 위탁 동의안 및 구미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은 보류했다.
또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21억6천4백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계상하기로 수정가결한 총1조2천950억원으로 확정했다. 이로써 시 예산은 당초예산 1조1천억원 대비 17.73% 증액됐다. .
김익수 의장은 제7대 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 그동안 의회운영을 원만하게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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