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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고향 청소년들이 외치는 ‘위안부 합의 무효’ 합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8일
구미지역 청소년YMCA회원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소년 YMCA연합회(회장 변주성,이하 연합회) 회원 100명이 28일, 오후 1시부터 구미시 진평동 동락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및 재협상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28일, 한일 외교장관회담에서 체결된 ‘일본군 ‘위안부’ 합의‘의 부당함을 알리고, 재협상을 촉구하기 위해 대통령 고향의 청소년들이 캠페인을 연 것이다.
연합회는 이날, 위안부 할머님들이 직접 그린 ‘그림퍼즐 맞추기’,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OX 퀴즈’,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징인 ‘평화나비 실 팔찌 만들기&나비부채 만들기’, 위안부 관련 서술이 대폭 축소된 현 개정 교과서의 대안을 만들어 보는 ‘올바른 교과서 초안 만들기’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했다.

또‘위안부 피해자 권리회복과 위안부 유엔특별결의안 채택을 위한 청원서명’과 ‘할머니들께 보내는 응원메세지’ 등을 통해 일본의 명백한 사죄와 반성 그리고 배상을 요구하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노력했다.
연합회 부회장으로서 행사를 제안하고 준비한 김보윤(구미여고) 학생은 “지난 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모두 타결되었다는데,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면서 “ 우리가 비록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구미시민들에게도 이러한 사실을 알려 할머니들이 제대로 된 사과와 배상을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연합회 회원들은 향후 구미지역 ‘평화의 소녀상’ 건립 등의 목표를 갖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 연락처 : 010-6666-9998 / 054-474-1318 최현욱 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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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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