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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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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운전을 해온 운전자가 구속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운전면허가 없는 김모(46세)씨는 지난 4월 25일 오후 8시 25분경 구미시 송정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7%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적발됐다. 조사결과 김모씨는 이외에도 최근 2년 동안 2회 등 총5회에 걸쳐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운전면허가 없는 강모씨는 4월18일 오후 10시 40분경, 구미시 원평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조사결과 강모씨는 이외에도 총 4회에 걸쳐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24일 음주운전 처벌강화 방침에 따라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해 구속 수사하는 등 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지난 12일 1명을 포함 5월 한 달 동안 상습음주운전자 3명을 구속했다. 앞으로도 단속 및 처벌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