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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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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장영석 의원(구미)이 독서문화 진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과 평생교육의 바탕을 마련,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 독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5월 30일 발의했다.
조례안데 따르면 경상북도는 독서문화 진흥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지원하며 도민 및 직장인 등의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독서 모임을 장려토록 했다. 또 독서를 생활화하는데 필요한 시설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토록 했다.
아울러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한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독서의 달 행사를 개최하고, 독서 진흥에 공적이 있는 자와 독서 실적이 우수한 자에게 포상토록 했다.
장 의원은 “조례안에 따라 독서문화 진흥에 필요한 시책이 빠른 시일내에 수립돼 도민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가 발전하고 평생 교육의 바탕이 되어 삶의 질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