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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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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악단 (단장 박정철)무을농악이 5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 42호 전주 대사습 놀이 전국대회에서 농악부문 최고상인 장원을 수상했다.
무을풍물의 전형적인 전투농악을 웅장하고 장쾌한 태평소와 북가락, 소고놀음으로 박진감 있게 공연해 이 같은 결실을 거둔 구미농악단은 지역 농악인 무을풍물을 계승하고 있다.
또 많은 전공자들을 배출, 전국 예술대학에서 무을풍물 강의를 통해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는 구미 대표 풍물단이다.
전주대사습놀이는 민속음악 본향인 전주에서 매년 실시되는 대회로써 최고 실력의 국악인을 뽑는 등용문이면서 국악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