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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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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달 31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 결과 전년대비 평균 6%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무을면12.1%로 최고, 원평동이 2.6%로 최저 상승률을 보였다.
공시대상 토지는 17만6천585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원평동 123-11번지 구미귀금속백화점 6백6십9만3천원/㎡ 로 최고지가를 기록했으며, 옥성면 대원리 산63-2번지가 145원/㎡으로 최저지가로 나타났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 포털(http://www.onnara.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31일부터 다음달30일까지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과 팩스이용도 가능 하다.
한편 이의신청 접수된 토지는 7월중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9일 공시하게 되며 결과는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