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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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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인당(주)(대표 서인숙)을 선정하고, 1일 국기게양대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서인숙 인당(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인당(주)은 2002년 4월 설립 후 현재까지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2009년 휴대폰 부품사업에 이어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터치스크린 모듈, 보호필름 양산 등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애로공정을 해소하고 고객품질 만족을 위한 신규 품질시스템 도입 및 전 직원 품질의식 개선활동과 교육 등을 통해 품질 향상에 큰기여를 하고 있다.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2012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기술개발에 박차를가해 2014년 INNO-BIZ(기술혁신형)기업 선정, 소재부품 전문기업 인증 취득,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창의적인 품질 향상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과 Global 강소기업으로 역량을 키워나가 지역경제 재도약에 일조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