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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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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시설이 취약한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와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일원 411ha에 사업비 384억 원을 투입해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가뭄 상습지역에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 수리시설을 설치해 농촌용수를 확보․공급함으로써 식량의 안정적 생산 및 영농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은 가뭄에 대비하고 청정 농촌용수 확보를 통해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는데도 취지를 두고 있다.
이에따라 김천 광천지구에는 총 299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1개소, 양수장 1개소와 25㎞의 용수로가 건설된다.
상주 북장지구에는 총 84억원을 투입, 저수지 1개소, 용수로 4.4㎞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현재 의성 현산 167ha 등 20지구 8,972ha의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 내용은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 수리시설이며, 총 사업비 7천36억 원 중 ‘15년까지 4천740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금년도에도 843억 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