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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Yes-Gumi 명예감사관 워크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7일
구미시 감사담당관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3일, 예스구미 명예감사관과 감사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함께하는 제2기 Yes-Gumi 명예감사관 워크숍을 울산 현대호텔에서 가졌다.
‘나를 춤추게 하는 웃음’을 주제로 한 권영복 한국 신바람 연구 소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개발과 산업폐수 때문에 죽음의 강으로 외면 받았으나, 울산시와 시민들의 노력에 힘입어 1급수를 회복, 연어가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하는 등 전국 최대 철새도래지의 명성까지 얻은 태화강에서 청렴 현장체험을 했다. 이어 지역명소인 대왕암을 견학하기도 했다.
정석광 감사담당관은 “워크숍이 새로게 출발하는 제2기 Yes-Gumi 명예감사관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이를 통해 앞으로 구미를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지난 4월 위촉된 제2기 Yes-Gumi 명예감사관들의 첫 활동이다. 앞으로 Yes-Gumi 명예감사관은 생활현장의 위법․부당한 사항과 시민 불편․불만사항 등을 신고하고 구미시가 주관하는 각종 감사에 참여하는 등 구미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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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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