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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한 나드리 "해피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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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해피콜을 운영한 지 1년이 됐다.

그동안 4천500여명의 교통약자가 해피콜을 이용했으며 유형별로는 병원치료 1천970명, 장애인복지관 방문 1천420명, 쇼핑 150명, 기타 960명이다.
또 수능시험 해피콜 특별교통지원,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 투표권 보장을 위한 선거일 무료 이용 등 정책적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엄상섭 이사장은 “교통이용이 불편한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의 노하우를 토대로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올해는 ‘행복 Dream 2020’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행복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피콜 이용자중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진 고객이 감사의 손편지를 보내오기도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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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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