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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고용 창출 620명, 투자 규모 1천32억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웅진에너지(주), 태양광사업 야심찬 구미투자
구미시와 웅진에너지(주)가 태양광 모듈 및 웨이퍼 사업에 향후 5년간 약 1천32억원에 해당하는 투자 계획을 10일,MOU 체결식을 통해 공식 발표한다.


■구미 국가4단지에 웅진에너지 입주
국내 굴지의 웅진에너지는 구미 국가4단지 E&R솔라를 매입하는 등 태양광 모듈 및 웨이퍼 사업을 집중시켜 INGOT&WAFER 세계시장 3위에서 1위로의 부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대전․오창에 분산돼 있던 공장 시설을 구미로 이전 배치하고, 신규투자를 통해 태양광산업의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620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인구증가 및 세수 증대 등이 기대된다.

■ 웅진에너지의 성장 가능성
세계 최고 수준의 잉곳으로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다.고객사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CELL 변환효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독자적으로 개발된 세정장비와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효율 극대화 및 품질변동의 최소화를 실현해 ECO-SYSTEM을 적용, WAFER 생산에 발생된 비용절감 및 온실가스 저감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WAFER 생산 CAPA는 현재 500MW이며, 향후 1.5GW 이상의 생산을 목표로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품질 향상으로 PV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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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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