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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실로암 육아원에 매점 설치▪물품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LG디스플레이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 임직원과 실로암 육아원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9일, 시설 내에 새롭게 설치된 매점 문을 열었다. 설치비용을 지원한 LG디스플레이는 이날, 매점을 채울 다양한 간식도 전달했다.
산중턱에 위치해 있어 편의점이나 마트를 이용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문을 연 매점은 아이들에게 배부하는 착한일 쿠폰으로 정해진 시간에 운영된다.
LG 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 신영철 상무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 앞으로도 힘든 환경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실로암 육아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LG 디스플레이(Cell생산2계)는 정기적으로 시설을 방문,아이들과 영화▪문화공연 관람, 체육행사, 나들이, 여름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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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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