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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창간 9주년 기념식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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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온라인)가 6월 16일(목)창간 11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독자와 네티즌,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가감없는 비판,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6일 맞는 창간 11주년 기념행사는 공식행사 대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본사에서 ‘독자와 시민과의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내륙최대의 공단, 인물과 역사의 본향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역사의 중심에 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구미시는 그러나 최근들어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창간 11주년을 맞은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공식행사 대신 ‘독자와 시민관의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했던 것은 구미발전을 위한 고견 경청과 함께 구미의 현실을 함께 걱정하고, 미래를 설계하자는, 지역언론으로서의 작지만 소중한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뛰어난 인물이 풀어내지 못하는 현안도 셋이서 머리를 맞대면 답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독자와 네티즌,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 감사드립니다.
16일 행사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은 11주년 행사 이후 발행되는 창간 기념호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 임직원 일동>
잘 좀 합시다. 기사가 기사답고, 신문이 신문다워야지...
06/28 10:30 삭제
지역에서도 보기 힘든 신문사인것 같습니다.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구미발전을 위해 경주해 주십시요.
06/16 13:55 삭제
올해도 어린이 예술제가 열리는지가 궁금합니다.
문화부족한 구미에 문화 가득채워주세요
06/15 22:08 삭제
신문 만들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이 어려운 가운데도 묵묵히 신문 찍어내시는
문화신문 임직원 여러분 축하드려요
06/15 22:07 삭제
간만에 간판이 바뀌었군요.
새로운 마음 가다듬는 것인가요.
바른 길을 가르쳐 주세요 시민들에게
06/15 22: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