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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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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변영삼)가 17일, 고아읍 괴평2리 일대에서 LG와 함께하는 情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 사업은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 임직원 사회봉사단의 통합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돼 왔다.
LG임직원 봉사자들은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박넝쿨제거, 어르신 염색해드리기, 환경정화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안겨드렸다. 김회식 고아읍장은 “자매결연마을에 LG 5개 자매사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LG경북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활동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 LG와 함께하는 情다운 마을 가꾸기 이외에도 분기별 1회씩 대상 및 아이템을 달리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취약계층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이노텍은 자매결연 마을인 구미시 고아읍 괴평2리를 매주 방문해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 환경정화, 마을공동구역 비품 지원, 시설 개보수, 김장 담그기 등의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