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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강을 하고 있는 조명래 원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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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제2기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가 종강 및 수료식을 가졌다.
3월 30일부터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의 강연,‘연출을 알면 연극을 보인다.’로 시작한 제2기 시민문화 예술 아카데미는 최복호 C&BOKO대표, 김영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하철경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 남상일 국악인, 이영하 영화배우 등 국내 문화예술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지역 내 각 분야별 대표 예술인이 참여 한 가운데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친 명강의를 6월 15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했다.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시민문화예술 아카데미의 열네 번째 강사로 초빙된 조명래 영남수필문학회장은‘문학의 숲에 들다’를 주제로 수강생들에게 일상생활 속에 문학이 스며들어 예술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문학의 기본 마음가짐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은“구미시민문화 예술아카데미를 통해 문화예술의 관심도가 향상되었고,구미를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구미시민을 위한 강좌를 준비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심정규 위원장은“지난 3개월 간 다양한 문화예술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문화예술의 소비자로 거듭나는 것을 계기로 구미가 문화도시로 가는 길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명래 원장은“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구미시민 1%를 시민문화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써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7
•culturegumi21c@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