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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화도시만들기, 제2기 시민문화예술 아카데미 종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 종강을 하고 있는 조명래 원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제2기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가 종강 및 수료식을 가졌다.

3월 30일부터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의 강연,‘연출을 알면 연극을 보인다.’로 시작한 제2기 시민문화 예술 아카데미는 최복호 C&BOKO대표, 김영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하철경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 남상일 국악인, 이영하 영화배우 등 국내 문화예술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지역 내 각 분야별 대표 예술인이 참여 한 가운데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친 명강의를 6월 15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했다.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시민문화예술 아카데미의 열네 번째 강사로 초빙된 조명래 영남수필문학회장은‘문학의 숲에 들다’를 주제로 수강생들에게 일상생활 속에 문학이 스며들어 예술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문학의 기본 마음가짐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은“구미시민문화 예술아카데미를 통해 문화예술의 관심도가 향상되었고,구미를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구미시민을 위한 강좌를 준비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심정규 위원장은“지난 3개월 간 다양한 문화예술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문화예술의 소비자로 거듭나는 것을 계기로 구미가 문화도시로 가는 길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명래 원장은“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구미시민 1%를 시민문화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써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7
•culturegumi21c@hanmail.net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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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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