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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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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수)과 주민복지과(과장 배정미)가 20일, 최근 세 쌍둥이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하고, 출산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김기태, 이가영 부부는 아들 세쌍둥이(지후, 서후, 재후)를 낳은 기쁨을 누리며, 주위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란성 다태아(2.8kg)로 건강하게 태어난 세 쌍둥이는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 출생 후에는 구미보건소, 구미시 나무산후조리원, 구미시 나눔봉사단에서 의류건조기를 전달하는 등 세쌍둥이 출산 축하 릴레이가 계속됐다.
이성수 동장은 “ 상모사곡동에서 태어난 소중한 세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세쌍둥이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